정동균 "순조로운 백신접종에 감사드립니다"

2021-04-2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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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직원들과 자원봉사자, 공직자 등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구슬땀
백신접종이 무사히 완료되는 그날까지
백신접종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정동균 양평군수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75세이상 관내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현황을 알렸다.

정동균 양평군수(가운데) / 이하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정동균 양평군수(가운데) / 이하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정 군수는 "16일부터 시작된 백신접종이 어제(19일) 기준으로 379명, 노인시설 127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 군수는 "원거리에 계신 어르신들의 이동불편으로 백신 접종률이 많이 걱정된다"고 언급했다.

이에 정 군수는 "가족들의 도움과 군에서 준비한 이동 차량을 통해 백신 접종에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안도의 한숨과 함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정동균 군수는 "보건소직원들과 자원봉사자, 공직자 등 지역을 위해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수고하고 있다"면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백신접종이 무사히 완료되는 그날까지 양평군수이자 재난안전대책 본부장으로서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내용

<따뜻한 동행!, 행복한 양평! 양평군수 정동균입니다.>

16일부터 시작된 양평군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4월19일) 기준 양평군의 코로나19 주요 예방접종 현황을 살펴보면 75세이상의 어르신들이 379명, 노인시설 127명이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접종센터를 벗어난 접종이 불가능한 만큼 원거리에 계신 어르신들의 이동불편으로 백신 접종률이 많이 걱정되었는데요, 가족들의 도움과 군에서 준비한 이동 차량을 통해 부지런히 백신 접종에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안도의 한숨과 함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보건소직원들과 자원봉사자, 공직자 등 지역을 위해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수고해주시고 계십니다.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백신접종이 무사히 완료되는 그날까지 양평군수이자 재난안전대책 본부장으로서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백신접종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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