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장애인 복지와 편익을 증진 시키겠습니다"

2021-04-2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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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편익 증진

제 41회 장애인의 날인 20일 오후, 정동균 양평군수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양평군은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한 노력으로 함께 길을 걷고 찾아 늘 소통하고 공감하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글을 게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 이하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내용
정동균 양평군수 / 이하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내용

정동균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따뜻한 동행으로 화합하고 소통해야 한다"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12만 군민 여러분들 모두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글을 통해 당부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내용

<따뜻한 동행! 행복한 양평!, 양평군수 정동균입니다.>

오늘은 제41회 장애인의 날 입니다.

1972년부터 매년 4월 20일 민간단체에서 개최해 오던 '재활의 날’을 국가에서 1981년부터 ‘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이전 재활의 날)로 정한 것은, 4월이 1년 중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어서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부각시킬 수 있다는 데 의미를 둔 것입니다.

오늘 2021년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울림센터에서 간단한 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양평군은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한 노력으로 함께 길을 걷고 찾아 늘 소통하고 공감하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따뜻한 동행으로 화합하고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12만 군민 여러분들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코로나19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준비를 위해 힘써주신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 이용근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과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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