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린더+] 오늘(23일)부터 사전예약 시작… 보라색 '아이폰12'가 깜짝 공개됐습니다
2021-04-2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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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출시는 30일
사양은 기존과 동일
위키트리의 ‘캘린더+’는 당일에 가장 관심을 받을 만한 경제, 정치, 스포츠, 연예계 일정을 모은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정치·사회 소식>




23일 사전예약 시작하는 ‘아이폰 12 퍼플’
애플이 보라색 아이폰 12와 아이폰 12 미니를 23일부터 사전예약한다. 정식 출시는 30일이다. 애플은 지난 20일 온라인상으로 아이폰 12의 ‘퍼플’ 색상을 발표했다. 가격은 64GB 기준 아이폰 12가 109만원, 아이폰 12 미니가 95만원이다. 사양은 기존과 같다. 애플은 해당 제품과 함께 새 맥세이프형 가죽 케이스, 가죽 슬리브, 실리콘 케이스, 가죽 카드지갑 등을 함께 출시했다.
물건 찾는 스마트 꼬리표… 사전예약 시작하는 애플 ‘에어태그’
애플이 물건을 찾을 때 쓰는 스마트 꼬리표 ‘에어태그’를 공개했다. 23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정식 출시는 30일이다. 에어태그는 3~5cm의 동그란 모양이다.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졌으며 소리가 나는 스피커를 장착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지갑, 열쇠 등 분실이 쉬운 물건에 붙이면 블루투스 신호를 이용, 아이폰으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다. 아이폰에는 물건까지의 거리와 방향이 화면에 표시된다. 애플 기기에 전송되는 위치 데이터는 모두 익명 처리되므로, 사생활 침해는 없다. 가격은 약 3만2000원.
<경제 소식>

백신 접종 후 사지 마비 발생한 간호조무사… 23일 조사 시작
AZ(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뒤 사지 마비가 온 간호조무사의 정확한 조사가 23일 진행된다. 앞서 지난 2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AZ 접종 후 사지 마비가 온 간호조무사의 남편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에 따르면 접종을 실시한 간호조무사는 접종 후 19일만인 지난달 31일 사지가 마비돼 병원에 입원했고,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 판정을 받았다. 청원인은 "문제는 치료비와 간병비"라며 "일주일에 400만원 씩 내야 하는 의료비를 버티기 힘든 상황이다"고 말했다. 추진단은 매주 금요일 피해조사반 회의를 열어 보상 신청된 안건에 대해 인과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라 예방접종피해보상전문위원회도 진행된다.
현대차 울산3공장 23일 하루 휴업
현대자동차 울산3공장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23일 하루 휴업한다. 현대차는 울산3공장에서 지난 19일부터 최근까지 산발적으로 확진자 5명이 발생했으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휴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3공장 오전·오후 근무조 총 4천300명가량이 23일 하루 쉰다. 울산3공장은 아반떼와 베뉴 등을 생산하는 곳이다.
<연예·체육 소식>

23일 신곡 뮤직비디오 선공개하는 슈주 예성
슈퍼주니어 예성이 23일 솔로 미니 4집 수록곡 ‘팬텀 페인(Phantom Pain)’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그가 솔로로 컴백하는 것은 1년 11개월 만이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네이버TV, V LIVE를 통해 공개된다. 슈퍼주니어는 공식 SNS를 통해 해당 뮤직비디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예성은 2016년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한 뒤 활발한 솔로 활동을 하는 중이다. 정식 미니 4집 발매는 오는 5월 3일이다. 지난 21일부터 예약 구매를 실시하고 있다.
스위티와 음원 발매하는 제이미
가수 제이미(Jamie)가 23일 0시 스위티(Saweetie)와 콜라보한 음원 ‘베스트 프렌드(Best Friend)’ 리믹스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해당 곡에서 제이미는 미국의 스타 스위티, 한국계 일본인인 일본의 여성 래퍼 찬미나(CHANMINA)와 함께 작업했다. 해당 곡의 작업에는 미국의 유명 가수 도자 캣(Doja Cat)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