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 강사' 이지영 데뷔 초 목소리, 지금과 비교하니 마음 아픕니다 (영상)

2021-04-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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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강사 목소리 변화 비교한 영상 눈길
데뷔 초와 달리진 목소리, 네티즌들 걱정해

'사탐 1타 강사'로 불리는 이지영 강사의 학원가 데뷔 초 목소리는 어땠을까.

한 네티즌은 이지영 강사의 당시 목소리와 최근 목소리를 비교했다. 

이지영 강사 데뷔 초 모습과 현재 모습 / 유튜브 "kirawearr", "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이지영 강사 데뷔 초 모습과 현재 모습 / 유튜브 'kirawearr', '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해당 네티즌은 28일 커뮤니티 더쿠에 "사탐 1타 강사 이지영 데뷔 초 목소리"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여기에는 이지영 강사의 목소리를 비교하는 영상 두 개가 있었다.

첫 번째는 지난 2010년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이었다. 

이지영 강사 데뷔 초 영상 / 유튜브, kirawearr

"스카이에듀에서 사탐 영역 중에서 윤리 인강을 찍는 이지영 선생님이네요. 딱 봐도 어려 보이는데 말은 잘하시네요. 얼굴도 귀여우시네요"라는 설명과 함께 데뷔 초 강의 장면이 있었다. 

당시 영상에서 이지영 강사는 청아하면서도 힘 있는,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강의했다.  

이와 비교한 영상은 지난 1일 유튜브에 올라왔다. 이지영 강사는 해당 영상에서 학원 강사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수강생들에게 말했다.

최근 올라온 이지영 강사 영상 / 이하 유튜브, 이지영 [Leejiyoung Official]

그러나 2010년 데뷔 초 때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목이 많이 쉰 것 같고 목소리도 탁한 편이었다. 비슷한 시기에 촬영된 다른 최근 영상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오랜 강의로 인해 이지영 강사의 목 상태가 좋지 않은 듯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내가 저 때 현강(현장 강의) 들었었는데 (지금은) 목소리 많이 상하심", "진짜네. 성대결절 목소리", "학원 강사들 목 나가잖아. 목 괜찮아지려면 중간에 좀 쉬고 목 안 쓰면 나아지는데 그렇게 못하는가 보더라" 등의 댓글을 달며 이지영 강사를 걱정했다. 

28일 커뮤니티 더쿠에 달린 네티즌 댓글이다. 

커뮤니티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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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손기영 기자 sk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