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이재명 지사 등과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2021-04-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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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 간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

정동균 양평군수는 29일 오후, "2021년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장'을 찾아,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경제위기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의견을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과 나누며,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이하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이하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정 군수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 31개 시군과 경기도가 '경기도 기본 주택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다양한 정책추진 등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요구하기 위해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원팀으로 함께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면서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연안 방사능 물질 현황조사 등 구체적인 공동 대응 방안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정동균 양평군수

정동균 군수는 "양평군은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 간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글을 통해 밝혔다.

'2021년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는 지난 28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내용

<따뜻한 동행! 행복한 양평!, 양평 군수 정동균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님과 경기도 31개 시군이 함께 만났습니다.

2021년 상반기 '경기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를 통해 경기도 31개 시군과 경기도가 '경기도 기본 주택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다양한 정책추진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이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요구하기 위해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원팀으로 함께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연안 방사능 물질 현황조사 등 구체적인 공동 대응 방안을 실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2021년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를 찾아,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경제위기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양평군은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 간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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