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가혹행위와 책임회피로 5개월째 못 걷는 아들, 죽음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2021-05-04 14:37

add remove print link

피해 병사 아버지 페이스북 페이지 제보
“군 병원 오진으로 5개월째 걷지 못하고 우울증 호소”

home 안지현 기자 jih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