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똑같다…“이 아이는 커서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 부부가 됩니다”

2021-05-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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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은형이 공개한 어린 시절 사진
지금과 다름없는 눈망울로 시선 사로잡아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는 개그우먼이 있다.

이하 이은형 인스타그램
이하 이은형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은형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6년의 거인. 정말로. 어린 은형아 커서 맥주라는 게 있으면 마시지 마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은형의 어린 시절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 속 그는 지금과 다름없는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붙잡았다.

또 발그레한 두 뺨과 해맑은 미소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어릴 때부터 귀여우셨네요", "어릴 적 사진을 보니 2세가 더 궁금해지네요", "헐 언니 왜 이렇게 귀여워요", "어린이날 팬서비스 제대로다 정말", "너무 이쁘네요", "귀여우셔ㅠㅠ" 등 댓글을 남겼다.

왼쪽부터 강재준, 이은형
왼쪽부터 강재준, 이은형

한편 이은형은 동료 개그맨 강재준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tvN '코미디빅리그',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home 이재윤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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