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 데일리 픽] 오늘(6일)의 추천주는 NH투자증권·녹십자랩셀
2021-05-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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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하락 속 혼조 마감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97.31p(0.29%) 오른 3만4230.34에 마감했다.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2.93p(0.07%) 상승한 4167.59에 장을 마쳤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1.08p(0.37%) 하락해 1만3582.42에 장을 닫았다.
벨류에이션(기업가치평가) 부담이 큰 일부 기술주는 약세를 보였다.
아마존(-1.25%)과 테슬라(-0.39%), 페이스북(-1.05%) 등이 이날 하락했다. 쿠팡도 0.5% 내린 41달러를 기록했다.
6일 삼성증권은 NH투자증권을 추천했다.
견고한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돼있다고 했다.
옵티머스자산운용 사모펀드 판매 관련 불확실성도 해소됐다고 봤다. 배당 매력도 있다는 판단이다.
유안타증권은 제약바이오업체 GC녹십자랩셀을 꼽았다.
NK세포치료제 개발의 가장 큰 허들인 대량배양 및 동결보존 기술을 확보한 업체다.
미국 자회사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를 통해 CAR-NK 세포치료제 관련 기술 이전 가능성도 있다는 설명이다.
AB201(고형암 치료제)는 올 하반기, AB202(림프종치료제)는 내년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할 예정이다.
▲ NH투자증권
- 견고한 실적 대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 사모펀드 판매 불확실성 해소, 배당 매력
▲ 녹십자랩셀
- NK치료제 대량배양·동결보존 기술 확보
- CAR-NK치료제 해외 기술이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