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여신강림' 야옹이, 전선욱과 공개 열애 후 듣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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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싱글맘 고백한 야옹이 작가
공개 연인 전선욱에 대한 애정 과시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31)가 공개 연인 전선욱 작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야옹이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선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다정한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로 기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야옹이는 "여전히 바라만 봐도 콩닥콩닥 설레는 오빠"라며 "주변에서 정말 하나같이 좋은 사람 만나서 잘 됐다고, 잘하라고 한소리 한다. 잘 할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전선욱은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뒤 "내가 더 잘할게"라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야옹이는 네이버에서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스타 작가다. 그는 지난 2월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 낳은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현재는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