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사전예약 시작한 애플 신상품... “순식간에 품절”
2021-05-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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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오픈하자마자 거의 품절
애플 아이패드 프로, 전작 대비 성능 약 50% 증가

애플이 사전예약을 실시한 아이패드 프로가 순식간에 품절됐다.
애플은 24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 오픈마켓 등 공인 리셀러 사이트를 통해 아이패드 프로(5세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특히 인기가 있는 제품은 아이패드 프로 12.9형으로, 대부분의 옵션이 곧바로 품절됐다. 이번 아이패드 프로 12.9형에는 애플 독자 설계 칩셋인 'M1'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로 '리퀴드 레티나 XDR'이 탑재됐다. 애플 제품 최초로 '미니 LED'를 적용해 명암비 1000000:1을 구현했다.


반면 'M1' 칩셋 탑재로 더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아이패드 프로 11형은 예약이 대부분 가능한 상황이다. 12.9형에만 '미니 LED'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덜한 것으로 알려졌다.
IT 매체 '맥루머스' 등에 따르면 이번 아이패드 프로는 전작 대비 성능이 약 56% 빨라졌다. 아이패드 프로 중 최대인 16GB 램(RAM)도 선택할 수 있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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