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정 남편이자 하루 아빠인 타블로…누구도 예상치 못한 소식이 전해졌다
2021-05-3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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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소속사 아워즈 측이 밝힌 내용
미국 드라마 제작자에 나서는 에픽하이 타블로


힙합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 관련 누구도 예상치 못한 '깜짝 소식' 하나가 전해져 주목받고 있다.
에픽하이 소속사 아워즈는 타블로가 최근 미국 대형 제작사 아마존 스튜디오와 계약을 맺고 미국 드라마 제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타블로가 제작자로 참여하는 작품은 '네온 머신'(Neon Machine)이라는 제목의 코미디 시리즈다.
타블로는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을 제작한 스쿠터 브라운과 함께 '네온 머신' 총제작자로 참여한다.
해당 작품은 타블로 인생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한 뮤지션 인생을 다루고 있다. 타블로는 유명 작가 제이슨 킴과 함께 2년 동안 해당 작품 시나리오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Neon Machine’ 관련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타블로는 본업인 래퍼 외에 배우 강혜정의 남편이자 하루 아빠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다. 과거 그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이하루 양과 함께 고정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