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부활하나요?…” 첫 방송 앞둔 '펜트하우스' 로건리, 근황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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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에서 로건리 연기하는 박은석 근황
시즌 2에서 생사 불명인 상태로 마지막 장식한 로건리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로건리 역을 연기한 박은석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박은석은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위스키 '아벨라워 14년 출시 행사'에 참석한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박은석은 2010년 방영된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검법남녀' 등에 출연했으며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로건리로 주목을 받았다.

박은석이 연기하는 로건리는 재벌 2세 캐릭터로 양동생으로 입양 온 민설아(조수민 분)의 양오빠다.
헤라팰리스에서 민설아가 죽자 로건리는 복수를 다짐하며 심수련(이지아 분), 오윤희(유진 분)와 공조하는 인물이다. 시즌 2에서는 주단태(엄기준 분)를 감옥에 보내는 데 성공했지만 주단태가 탈옥해 로건리에게 폭탄 테러를 하면서 생사 불명인 상태로 끝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