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변호사 "이준석의 내로남불을 규탄한다”
2021-06-0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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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변호사 / 자료사진국민의힘 대전시당 시정감시단장 김소연 변호사는 4일 “대한민국 역

국민의힘 대전시당 시정감시단장 김소연 변호사는 4일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사악하고 영악한 불공정의 상징, 대한민국 도련님 키즈 정치의 상징 이준석의 내로남불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박근혜 키즈로 처음부터 꽃가마 타고 등장해 최고위원 전문에다 국회의원 단수공천 내리 받으며 온갖 특혜를 누리고 청년팔이 정치를 10년간 반복해온 이준석은 더이상 그 입으로 공정을 말하며 대한민국 청년들을 능욕하지 말라”며 “청년들은 이준석이 말 바꾸고 거짓말하다 들키면 궤변으로 합리화하는 모습을 보며 유시민을 떠올렸고, 청년을 팔아 정치를 해왔으면서 청년 당협위원장 자리를 빼앗아 단수공천을 거머쥔 모습을 보고 시험 한 번 제대로 치지 않고 부모찬스로 입시를 치른 조국과 그 딸을 떠올린다”고 비판했다.
또 “언론 앞에서는 온갖 허세를 부리고 당내 선배들을 저격하며 노인 혐오를 선동하고 프레임 씌우고 저격하여 인지도를 올리는 수법을 쓰고는, 뒤에서는 당내 중진들에게 가서 굽신거리며 이중플레이를 하는 노회한 구태정치 끝판왕 또한 유일한 청년 당권 주자인 이준석이 우리들 앞에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청년들이 모인 사석에서는 쌍욕을 남발하며 당내 주요 인사를 저격하였고, 그런 적 없다 우기다가 녹음이 나오니 물타기식 궤변으로 거짓말을 어물쩍 넘어가는 자세를 지켜보며 청년다움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며 “대구방문 중 어르신들의 항의를 예상하고는 태극기 부대가 달려드는 게 자신에게 가장 원하는 그림이라면서, 태극기 부대가 ‘나팔’을 불어줘야 돈 한 푼 안 들이고 선거운동 할 수 있다며 피해상황을 설계하고 상상하며 낄낄거리는 이준석을 보면서 우리 청년들은 그 사악함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지탄했다.
김 변호사는 “태극기 부대에 노인 혐오 프레임을 씌우면서, 막상 본인은 온갖 혐오와 조롱, 왜곡과 불법행위가 난무한 극우 유투버와 꾸준히 교류해온 모습을 보고 문재인 정권식 내로남불을 이준석으로부터 보게 되었다”며 “대한민국 청년들은 노인을 혐오하여 세대갈등을 유발하거나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불공정한 방법으로 이중플레이를 해온 이준석 후보가 그 입으로 더이상 청년이라는 이름을 더럽히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