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이란 자부심”…'강철부대' 707부대에 새로 합류한 멤버, 모두를 압도했다

2021-06-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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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와 같은 곳에서 근무 중
박수민의 빈자리 채울 새 멤버 등장

이하 채널A "강철부대"
이하 채널A '강철부대'
'강철부대'에 출연 중인 707부대의 새 멤버가 등장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강철부대'에서는 4강 토너먼트 1라운드에 앞서 새로운 멤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처음 출연한 707부대 멤버는 "707 예비역 중사 김필성입니다"라며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도전 정신을 한 번 더 일깨우고 전우애를 느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707 예비역 중사인 그는 현직 해양경찰특공대원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필성은 "저한테 707이란 자부심이다. 부대의 자부심을 한 단계 더 높인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를 보던 MC 김성주는 "SSU의 김민수와 같은 곳에서 근무한다더라"라고 말했다. 또 최영재 마스터는 "김필성 대원이 707에 있을 때도 에이스였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707부대의 원년 멤버였던 박수민은 사생활 폭로로 인해 돌연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후 제작진은 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김필성을 새 멤버로 뽑았다.

home 허찬영 기자 chanyeong@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