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벌벌 떨 것 같다…룸살롱 녹취록에 한예슬과 팬의 반응 살벌했다
작성일
김용호 '룸살롱 녹취록' 폭로 후 한예슬 인스타 상황
한예슬 팬까지 가세, 김용호에게 화끈한 복수(?) 주문
이런 가운데 한예슬이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렸다.


한예슬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summervibe(서머바이브)"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네일 아트를 한 손톱 사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에도 그녀의 손톱이 길고 날카로워 보였다.
이 사진을 접한 한예슬 팬의 댓글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해당 팬은 "연예부장(김용호) 얼굴 긁기 좋은"이라는 댓글을 달며 김용호에게 화끈한 복수(?)를 하라고 주문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이 내용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김용호는 "룸살롱 출신이 아니"라는 한예슬 해명에 대해 "지금 제가 찾고 있다. 그리고 제보 메일을 받았는데 '남편이 LA 룸살롱에서 한예슬을 봤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용호는 또 "한예슬에 대한 에피소드를 모으고 있다. 일단 한 분이 보내주셨다. 한예슬이 어떻게 슈퍼모델 대회에 나가서 입상을 했을까. 내가 말하지 않았냐. 말도 안 되는 일이 있었다고. 내가 제보자분과 통화를 했다"며 녹취록을 공개했다.
제보자 A 씨는 "한예슬 어떻게 데뷔한 지 아냐. 슈퍼모델로 데뷔한 그 날 호텔을 내가 알고 있다. 이태원 쪽이다. 한예슬이랑 같이 뒤풀이를 했다. 거기서 일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용호는 "경찰 조사해보자. 그럼 룸살롱 증인 다 나오지 않냐. 이건 제가 예고한 걸 보여준 것뿐이다. 긴 싸움 해보자"며 목소리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