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햄, 천하장사 소시지 모든 제품에 새로워진 엠블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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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소시지 시장 1위' 상징하는 새로운 엠블럼
올 하반기부터 모든 제품 패키지에 적용 예정
진주햄이 올 하반기부터 새로운 엠블럼을 패키지에 도입한다.

새로운 엠블럼 디자인은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시장 내 더욱 확고한 자리를 굳히기 위해 ‘간식소시지 시장 1위’임을 강조했다.

진주햄은 1985년 국내 최초로 ‘상온 간식 소시지’라는 식품 카테고리에 천하장사 소시지를 출시했다. 또한, 2017년 전면적인 브랜드 리뉴얼과 더불어 국내 최초 공법인 ‘더블링’과 다양한 간식소시지를 잇따라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천하장사는 시장에서 확고한 1위를 차지하는 브랜드이면서 지금까지 소비자에게 그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간식소시지 시장에서 1위 브랜드임을 명확하게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