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자외선 폭탄...” 기미, 잡티 등 초간단 케어 스틱 출시한 가히
작성일
자외선 쬔 피부에 비타민C 즉각 충전
쉽고 간편하게 실시간 기미/잡티 관리
‘멀티밤’이라는 새로운 스킨케어 카테고리를 선보이며 뷰티 시장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히는 지난 5월부터 공개된 “가히밤 시리즈” 중 “햇빛 듀오”를 올 여름 토탈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제안한다.
“햇빛 듀오”는 속기미와 겉잡티를 케어할 수 있는 초간단 미백스틱 “엑스틴C밤(EXTIN C Balm)”과 주름, 탄력 케어는 물론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추가된 초간단 방탄스틱 “UV아쿠아밤(UV AQUA Balm)”으로 구성된 스틱 케어 듀오이다.

엑스틴C밤은 영국산 비타민C 성분이 무려 26% (아스코르빅애씨드 26만 ppm)나 함유된 비타민 폭탄밤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피부 속 시한폭탄, 속기미부터 겉잡티의 생성과 확산을 방지해주는 3단계 멜라닌 케어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어 기미와 잡티가 깊숙한 피부층까지 내려오지 않도록 막아주고 항산화 효과에 탁월하다.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된 요즈음 얼굴의 다른 부위보다 더 많이 자외선에 노출되는 눈가의 C존 (C-Zone) 등 기미, 잡티가 신경 쓰이는 부위를 선택적,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팟 케어에 탁월한 제품이다. 특히, 언제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햇빛아래 노출되는 즉시 즉각적인 케어가 가능하다.

UV아쿠아밤은 가히만의 시그니처 성분들로 제품력을 증명한 멀티밤의 스킨케어 성분은 기본,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했다.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 자외선에 집중 노출되는 부분이나 눈가, 코옆 등 굴곡진 부분 등 원하는 부위에 보다 꼼꼼하고 쉽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이다. 또 하나의 핵심 베네핏은 가볍게 피부에 밀착되는 극강의 보송한 마무리감이다.

얇고 매끈하게 도포되어 모공 커버는 물론, 메이크업 전후 모두 사용 가능하고 여러 번 덧 발라도 유분감과 모공끼임 없이 매끈하고 보송한 상태가 유지되어 지성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마스크에 더위까지 다양한 외부자극에 영향을 받는 여름, UV아쿠아밤 하나만으로도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건강한 ‘스킵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이 이 제품의 포인트이다.
낮에 사용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는 비타민C 성분의 엑스틴C밤, 사용이 두렵다면? 해결책은 UV아쿠아밤이다. 미백과 속기미, 잡티를 케어하는 비타민 폭탄, 엑스틴C밤을 바른 피부 위에 탄탄한 스킨케어 성분에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한 UV아쿠아밤을 한 겹 덧대는 것이다.

UV아쿠아밤의 3중 기능성 방탄 케어가 엑스틴C밤의 비타민 성분이 햇빛으로부터 파괴되는 것을 보호해준다. 피부 속부터 겉까지 동시에 관리하는 두 제품의 상호 시너지 효과로 하루에 한 번 하기도 어려운 미백 케어를 햇볕이 쨍쨍한 낮에도 수시로 가능하게 했다. 자외선 차단과 기미, 잡티 케어 중 택 1만 가능했던 악의 굴레 속에서 구원해줄 가히의 햇빛 듀오가 이번 여름 다양한 피부 고민의 종합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다.
엑스틴C밤과 UV아쿠아밤을 비롯한 모든 제품은 ‘가히’ 공식몰을 통해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햇빛 듀오”는 특별히 2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한, 리뷰 및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 등을 통한 적립금을 제공하여 추가적인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