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까지 모두 빠진 '암 투병' 김철민, 너무 고통스러워 보입니다

2021-06-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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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말기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 근황
오랜 항암치료 때문에 머리카락 모두 빠져

폐암 말기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 근황이 약 한 달 만에 전해졌다.

한동안 소식이 뜸했던 그의 모습은 몰라보게 달라져 안타까움을 줬다.

투병 초기 김철민 모습 / 이하 김철민 페이스북
투병 초기 김철민 모습 / 이하 김철민 페이스북

김철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근황을 알려졌다. 지난달 29일 마지막 게시물을 올린 뒤 오랜만에 전하는 소식이었다.

투병 초기 김철민 모습
투병 초기 김철민 모습
고통을 참고 있는 김철민
고통을 참고 있는 김철민

김철민은 "6.19. #항암 11차 하는 날 #이겨 내자 #버티고 버티다 보면"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촬영한 사진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보고 가슴 아파 했다. 오랜 항암 치료로 인해 김철민의 머리카락은 모두 빠져버린 상황이었다.

김철민이 지난 4월 9일 올린 사진만 하더라도 머리카락이 있었다.

다음은 최근 촬영된 김철민 사진이다.

최근 김철민 모습
최근 김철민 모습
최근 김철민 모습
최근 김철민 모습
home 손기영 기자 sk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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