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5:5로 갈린다”... 아이유 팬들이 잊을만 하면 고민한다는 문제

2021-07-14 14:16

add remove print link

팬들 정확히 5:5 나뉜다는 아이유 문제
의견 갈리는 아이유 인생 캐릭터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 팬들 사이에 정확히 반으로 갈리는 논제가 있다. 

지난 13일 페이스북 페이지 입덕할래에는 '거의 반반으로 갈리는 아이유 인생캐'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아이유가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2018)와 호텔 델루나(2019) 배역이 나왔다.

아이유는 '나의 아저씨'에서 이지안 역을 연기했다. 이지안은 차가운 현실을 온몸으로 버티는 거친 여자로 여섯 살에 병든 할머니와 단둘이 남겨져 꿈, 계획, 희망 같은 단어는 쓰레기통에 버린 지 오래된 캐릭터다. 이지안은 사채 빚을 갚기 위해 하루하루 닥치는 대로 일하다 박동훈(이선균)을 만나 마음의 안정을 얻는 캐릭터다. 

 이하 tvN "나의 아저씨"
 이하 tvN '나의 아저씨'
이하 tvN "호텔 델루나"
이하 tvN '호텔 델루나'

'호텔 델루나'에서는 큰 죄를 짓고 델루나라는 객점에 긴 세월 동안 묶인 저주에 걸린 여인 장만월을 연기했다. 두 드라마 모두 최고 시청률 8.17%, 13.87%를 기록하면서 대성공을 거뒀고 아이유 팬들 사이에서도 인생캐로 손꼽히며 의견이 갈리고 있다.

더쿠
더쿠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나한텐 장만월", "지안 평안에 이르렀니", "둘 다 좋은데 해수도 좋았다"며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이유는 악뮤의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T EPISODE'는 타이틀곡 낙화 피처링에 참여한다. 

home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