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음성이었는데…” YG 소속 가수, 또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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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소속 트레저, 또 멤버 추가 확진
최초 검사 음성이었기에 더 충격

트레저 멤버 소정환 / 이하 트레저 공식 인스타그램
트레저 멤버 소정환 / 이하 트레저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트레저의 멤버 소정환이 도영에 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소정환이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행히 다른 멤버들과 스태프들은 추가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정환은 지난 13일 멤버 도영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최초 검사에서 음성 결과지를 받았다. 하지만 간이진단키트로 꾸준히 건강을 체크하다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어진 PCR 검사를 통해 양성으로 확인됐다.

트레저 공식 응원봉
트레저 공식 응원봉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소속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해 선제적 안전 조치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home 정진영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