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이 블루투스 스피커를 출시했습니다. 가격도 놀라운데 생김새가...”

2021-07-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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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이 내놓은 332만 원짜리 블루투스 스피커
루이비통, 오는 30일 UFO 모양 블루투스 스피커 출시

이하 루이비통
이하 루이비통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UFO 형태의 독특한 액세서리를 출시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각)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출시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사진이 공개됐다. '호라이즌 라이트 업 스피커'라는 이름의 스피커는 루이비통 '토피(Toupie)' 핸드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스피커는 가죽과 금속 소재를 사용해 제작됐다. UFO를 연상케하는 동그란 형태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35개 LED가 내장돼 L-O-U-I-S-V-U-I-T-T-O-N 레터링이 반짝거린다.

스피커는 360도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전화 수신을 위한 마이크 3개도 탑재됐다.

스피커는 블루투스, 와이파이, 애플 에어플레이를 지원하며 기기를 세워둘 수 있는 거치대와 레더 스트랩도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2890달러(한화 약 332만 원), 오는 30일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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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김유성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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