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 장난 아님'…기태영♥유진 딸이 무심코 한 행동, 모두 넋 나가게 만들었다

2021-07-22 17:19

add remove print link

기태영, 둘째 딸 로린과 함께한 '기카페' 타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태영-로린 부녀

배우 기태영이 둘째 딸 로린 양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배우 기태영-유진 / 기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기태영-유진 / 기태영 인스타그램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기태영이 요리 실력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녹화에서 기태영은 딸 로린과 함께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달달한 음료를 만들었다. 로린이 초코우유를 먹고 싶다고 하자, 기태영은 직접 우유를 넣지 않고 색다른 재료를 사용한 건강 초코 우유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두 사람은 마주 앉아 티타임을 즐겼다. 이때 기태영은 초코 우유를 마시는 로린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다가 사진에 남겨두기 위해 휴대폰 카메라를 들었다. 그러자 로린은 마치 준비됐다는 듯 곧바로 각양각색의 표정을 지어 아빠 미소가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로린은 칭얼거리다가도 사진 셔터를 누를 때에는 순식간에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로린이의 끼를 보던 오윤아를 비롯한 스튜디오 MC들은 "모델 해도 되겠다", "정말 귀엽다", "어떻게 하면 예쁘게 나오는지 다 안다"라며 감탄했다.

기태영은 아내 유진과 함께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기도 했다. 앞서 출시했던 '민트 모히토라떼', '애플롤 녹차에이드' 등에 이어 맛과 비주얼을 모두 사로잡은 '편스토랑' 신메뉴는 무엇이 될지 관심이 집중됐다.

요정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로린이의 사랑스러운 순간과 시원 달달한 기태영의 신상 메뉴는 23일 오후 9시 40분 KBS2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me 한제윤 기자 story@wikitree.co.kr

News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