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박력 터지는 송강에 한소희가 보인 현실 반응 (영상)

2021-07-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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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근육 뽐내며 박력 넘치는 모습 보인 송강
'알고있지만' 촬영 중인 송강과 한소희

배우 한소희가 박력 넘치는 송강 모습에 감탄했다.

22일 공개된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 메이킹 영상에는 작업실에서 함께 예술 작품을 만드는 송강과 한소희 모습이 담겼다.

이하 JTBC "알고있지만,"
이하 JTBC '알고있지만,'
 
 

철판을 불로 지져 모양 만들기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 밀착한 채 진짜 연인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 

송강은 두 손으로 철판 조각을 가볍게 구기며 남성미를 발산했다. 한소희는 "너 헬스 안 가도 되겠다"며 송강 힘에 감탄했다.

 
 
 
 

이어 송강은 "이게 진짜 스트레스가 잘 풀린다"며 불로 달군 철판을 망치로 내려쳤다.

옆에서 지켜보던 한소희는 박력 넘치는 망치질에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온 힘을 실어 열심히 망치질을 하는 송강을 본 한소희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크게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송강 근육 무슨 일이냐", "팔뚝 어쩔거냐", "얼굴합도 설레고 그냥 둘이 같이 있는 거 자체가 설렌다", "계속 재언이 팔근육만 눈에 들어 온다", "박재언 팔뚝에 끼어 살고 싶다", "투샷만 봐도 행복하다"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8살 동갑내기인 배우 송강과 한소희는 JTBC 토요 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주인공 박재언과 유나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네이버TV, JTBC '알고있지만,'
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