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광주시 광산구청과 메타버스 구현 자문회의

2021-08-0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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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독서공간 기획·통합시스템 구축 방법론 호남대에 자문 구해

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원장 백란)은 7월 29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도서관계 팀장, 실무자들과 메타버스 구현을 위한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광산구가 급격한 독서환경의 변화에 따른 마케팅 전략 도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책보고 꿈꾸는 행복한 도서관 도시’를 구현을 위해 공간을 기획하고 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론에 대해 호남대학교에 공식 자문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은 이번 자문회의를 통해 광산구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서관 서비스 전략과 메타버스와 연계 추진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공공서비스 콘텐츠 발굴 등에 대한 실효성있는 자문 및 프로그램 개발 방안을 공유·지원하기로 했다.

광산구청 도서팀장은 “호남대학교와 광산구청이 인공지능 시대에 실질적 협력관계의 기초를 세우고 더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이 완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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