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센터 퇴소 후 집에서…” 반가운 근황 알린 YG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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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도영-소정환, 코로나19 완치
자택 자가격리까지 마쳤다

코로나19 완치 판정 받은 도영(왼쪽)과 소정환 / 이하 트레저 공식 인스타그램
코로나19 완치 판정 받은 도영(왼쪽)과 소정환 / 이하 트레저 공식 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트레저가 팬들을 안심시킬 소식을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트레저 멤버 도영과 소정환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도영과 소정환은 더 이상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의료진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에서 각각 지난 달 23일과 26일 퇴소한 뒤, 자발적으로 약 1주일간 자택에서 머물며 휴식을 취해왔다.

트레저 공식 응원봉
트레저 공식 응원봉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트레저 다른 멤버들과 주변 스태프 또한 최종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으며 지난달 29일부로 자가격리에서 완전히 해제됐다"면서 "걱정해 주신 팬 분들과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무더위 속에서 헌하고 있는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건강하게 다시 찾아뵐 트레저를 응원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 예정된 스케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home 정진영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