꿋꿋이 열일 중인 이혼한 맥심 모델… '골반 타투'가 환상적이다

2021-08-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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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자들이 쉽게 봐” 상처 고백
'돌싱글즈' 이아영의 새 맥심 화보

돌싱 짝짓기 예능 '돌싱글즈' 화제의 출연자이자 남성지 맥심(MAXIM) 모델 이아영 수영복 화보가 공개됐다. 해당 화보 촬영장은 '돌싱글즈'에서 살짝 노출됐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이아영은 화사한 오렌지 비키니를 입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밝은 색조 메이크업으로 상큼함을 더했다. 

맥심 제공
맥심 제공

이때 그의 골반 위쪽에 자리한 레터링 타투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는 골반뼈를 따라 곡선으로 자리하고 있어 그의 넓은 골반과 잘록한 허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맥심 관계자는 "아영 씨는 늘 일을 진지하게 대하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책임감 있는 프로다. 방송에 보이는 털털하고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실제 아영 씨 본 모습 그대로다"라고 말했다. 또 "돌싱이든, 유부녀든, 모델의 결혼 여부나 사생활은 맥심 활동에 결격 사유가 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MBN "돌싱글즈"
MBN '돌싱글즈'

이아영은 '돌싱글즈'에서 "이혼, 남성 잡지 모델이라는 타이틀이 남자를 만나기 쉬우면서도 어렵다"며 "나를 쉽게 보고, 액세서리 정도로 갖고 놀다 버릴 수도 있다. 몇 번 데인 적 있어서 사람들 만나면 백수라고 말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맥심 제공 / 이아영의 과거 맥심 화보
맥심 제공 / 이아영의 과거 맥심 화보

'돌싱글즈'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MBN에서 방송된다. 이아영의 새 화보는 맥심 8월호에 실렸다.

home 한주희 기자 hayha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