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입니다"

2021-08-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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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한 명도 다치지 않도록
교통안전망을 촘촘히 만들어 나갈 것
한걸음 한걸음 안전이라는 희망을

박윤국 포천시장이 '어린이들이 더 안전한 포천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하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이하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박 시장은 "요즘에 길을 가다보면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아이고 '위험하겠다'는 말이 앞서기도 한다"면서 "어린이보호구역 중 보행자 횡단 교통사고 위험요소가 많은 곳에 LED 바닥신호등을 설치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지금은 4개소에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 효과성과 안전성을 보고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윤국 시장은 "우리 어린이가 한 명도 다치지 않도록 교통안전망을 촘촘히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어린이들이 웃을 때 비로소 우리 모두가 웃을 수 있다. 한걸음 한걸음 안전이라는 희망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내용

<우리 어린이들이 더 안전한 포천시를 만들겠습니다>

요즘에 길을 가다보면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아이고 위험하겠다는 말이 앞서기도 합니다.

포천시는 스마트폰 보행자와 어린이, 노약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어린이보호구역 중 보행자 횡단 교통사고 위험요소가 많은 곳에 LED 바닥신호등을 설치하였습니다.

지금은 4개소에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 효과성과 안전성을 보고 점차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위험천만한 행동을 우리 아이들이 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어른의 책임이지만 또 예방으로 안전을 지켜주는 것도 우리의 의무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한 명도 다치지 않도록 교통안전망을 촘촘히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어린이들이 웃을 때 비로소 우리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안전이라는 희망을 키우겠습니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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