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 데일리 픽] 오늘(13일)의 추천주는 넥스틴·솔루스첨단소재

2021-08-1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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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S&P500 최고 마감

미국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갔다.

12일(현지 시각)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4.88p(0.04%) 오른 3만5499.85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3.13p(0.30%) 상승한 4,460.83로 올라섰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51.13p(0.35%) 뛴 1만4816.26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이날도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3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3일 KB증권은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넥스틴을 추천했다.

반도체 패턴검사 장비 국산화가 진행 중이다. 국내 반도체 투자 증가의 수혜가 기대된다.

미중갈등 지속에 따른 중국 반도체 업계로 납품이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하나금융투자는 동박전문업체 솔루스첨단소재를 꼽았다.

2분기 반도체 패키지용 인쇄회로기판(PCB) 동박 매출 호조로 실적이 컨센서스(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동박은 은박지 같은 얇은 구리박으로, 전자제품 기판인 PCB에서 전기신호를 흐르게 하는 도체 역할을 한다. 5G 이동통신 및 위성통신 장비에는 저손실용 동박이, 드론과 자율주행차에서는 높은 대역의 주파수에 걸맞은 고주파용 동박이 쓰인다.

4분기엔 전지박 부문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봤다. 배터리,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재 가치도 저평가를 지속 중이라는 판단이다.

▲ 넥스틴

- 반도체 패턴검사 장비 국산화 진행 중

- 국내 반도체 투자 증가의 수혜 기대

- 중국 반도체 업체향 납품 확대 진행 중

▲ 솔루스첨단소재

- 2Q 반도체 패키지용 PCB 동박 매출 호조

- 4Q 전지박 부문 흑자전환 전망

- 배터리, OLED 소재 가치 저평가 지속 중

home 안준영 기자 andrew@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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