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연하와 열애설?… 주성치 “모두 사실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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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배우 주성치
42세 연하 모델과 열애설
홍콩 배우 주성치가 17세 소녀와 열애설에 휩싸이자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차이나 타임스 등 중국 매체는 17일 59세 주성치와 17세 장샤오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42세의 나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지난 6월 요트 파티에서 처음 만났다.
장샤오치는 '미스 홍콩 2021'에 최연소로 참가하는 등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요트 위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주성치는 열애설이 퍼지자 즉시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친하지 않은 사이다. 함께 배에 있을 때도 여러 무리와 함께 있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후 주성치는 루머가 확산되자 법적 대응하겠다 밝혔다. 주성치 측 변호인은 "최근 주성치가 모 여인과 친한 사이라는 보도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잘못된 진술을 중단할 것을 권고하고 법적 책임을 물을 권리를 갖고 있다"라고 강력히 피력했다.

주성치는 중화권에서 두터운 팬을 보유하고 있는 톱스타다. 그는 '서유기 월강보합' '소림축구' '쿵푸허슬' 등 유명 영화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