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이다…” '펜하3' 유일 순정 캐릭터, 사람들 반응 폭발 중
2021-08-2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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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날레 향해 달려가고 있는 `펜트하우스 3`
순정파 캐릭터 도비서 인터넷서 화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3'에서 천서진(김소연 분)의 측근 도비서(김도현 분)가 온라인상에서 주목받았다.

페이스북 페이지 '입덕할래'는 21일 '펜트하우스에서 가장 찐한 사랑 캐릭터'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어 그는 "모든 재산을 다 털리고 명예도 없는 천서진-하은별 모녀를 개인 사비로 챙기고 있다"며 "일반적인 충성심으로는 정말 설명이 불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솔직히 천서진 전남편들보다 도비서가 더 낫다", "사표 쓰고 도망갈 줄 알았는데", "만고 충신 도비서" 등의 댓글을 달았다.


모든 사람이 천서진을 떠났지만 유일하게 도비서만이 천서진 곁에 남아 공범이 될 위험을 무릅쓰고 은신처와 비상금을 제공했다.


이후 천서진은 하은별(최예빈 분)이 탄 약의 후유증으로 환각 증세를 보였다. 직후 천서진은 배로나를 하은별로 착각하고 밖으로 끌고 나가려고 했다. 이때 하윤철이 등장해 천서진과 심한 몸싸움을 벌였고, 천서진은 2층 난간에서 아래로 추락했다.
추락 과정에서 천서진은 겨우 샹들리에를 잡고 매달리다 바닥으로 떨어졌지만, 이때 천장의 샹들리에가 천서진에게 그대로 떨어졌다.
'펜트하우스 3'은 오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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