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2대 로또 황금손의 정체, 바로 미녀 작가 야옹이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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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기 웹툰 '여신강림'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
야옹이 “로또 방송 나가서 당첨되는 상상, 신났다”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31)가 제142대 로또 황금손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이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야옹이 작가는 지난 21일 진행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제142대 '황금손'으로 출연했다. 방송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또 방송 나가게 돼서 당첨되는 행복한 상상하면서 너무 신나는 한 주였다"며 "나 5등 당첨이다! 회사는 꾸준히 다니게 됐다. 기뻐하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미소를 띠고 있는 야옹이 작가와 남자친구 전선욱 작가가 담겼다. 한껏 들떠 보이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눈부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야옹이 작가는 그간 강원 산불 피해 복구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기부했을 뿐 아니라 한부모 가정, 미혼모, 취약계층 여성 등을 위한 기부를 지속해왔다. 내년까지 1억 원 이상 기부하겠다고 말한 야옹이 작가는 이날 방송에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환경이 어려워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앞으로 아이들 교육이나 치료를 위해 힘쓰고 싶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공개 열애 중인 전선욱과 야옹이 작가
공개 열애 중인 전선욱과 야옹이 작가

한편 네이버 인기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는 최근 초등학생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현재 그는 네이버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