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헬스녀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엉덩이 챌린지'의 실제 모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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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상태 확인하는 '바벨 챌린지'
바벨 굴려 엉덩이에 걸리는지 확인

최근 헬스인들 사이에서 엉덩이 상태를 확인하는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26일 오늘의 유머 등 각종 커뮤니티에 '요즘 유행하는 챌린지'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 게재된 챌린지는 '바벨 챌린지'로 MBC '기분좋은날',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 콘텐츠다.
유튜브 '채널A'
유튜브 '채널A'

바벨 챌린지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15.5~20.5cm 정도의 원판을 바벨에 끼운 후 엎드린 신체 위로 바벨을 굴린다. 이때 바벨이 그대로 상반신 쪽으로 굴러가는 지, 엉덩이에 걸려 멈추는 지를 확인한다. 바벨이 엉덩이에 걸려 멈춘다면 하체와 엉덩이 근육이 발달한 상태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이하 MBC '기분좋은날'
이하 MBC '기분좋은날'
바벨 챌린지는 각종 헬스 유튜버들이 관련 영상을 올리며 유행하고 있다. 헬스 유튜버 '이토끼'와 '비너스핏' 등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바벨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했다.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 댓글 창에 "너무 좋은 챌린지다", "엉덩이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정말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유튜브, 이토끼
유튜브, 비너스핏_venusfit
유튜브,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