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사업단, CDS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진행

2021-08-27 12:22

add remove print link

- 재학생 30명 대상으로 실무에서 직접 활용 할 수 있는 전 과정 교육

2021 CDS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ZOOM 사진.  / 사진제공=경남대
2021 CDS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ZOOM 사진. / 사진제공=경남대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11일까지 빅데이터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온라인 ‘2021 CDS(Citizen Data Scientist)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CDS는 자신의 전공 분야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수집, 가공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을 의미한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시대 산업계가 요구하는 빅데이터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으며,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와 한양대 LINC+사업단을 중심으로 경남대 LINC+사업단 등 전국 11개 대학이 참여한다.

경남대 LINC+사업단은 LINC+사업단 참여학부(과)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CDS 과정 소개 ▲데이터 전처리 및 정제 ▲탐색적 데이터 분석 ▲통계&가설검증 ▲다변성 분석&예측 모델링 ▲KNIME Soiution ▲머신러닝 등 실무에서 직접 활용 할 수 있는 데이터 입력과 처리부터 분석 및 시각화까지의 전 과정을 교육한다.

경남대 MSC교육부 전하용 교수는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기업에서 요구하는 실질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데이터 활용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ome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

News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