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아빠' FT아일랜드 최민환, 정말 축하받을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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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최민환, 오늘(2일) 만기 전역
3일 네이버 V 라이브 통해 팬들과 첫 소통

최민환-율희 부부가 '2018 KBS 연예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최민환-율희 부부가 '2018 KBS 연예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FT아일랜드 드러머 최민환(29)이 그룹에서 마지막으로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일 만기 전역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2월 현역으로 입대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해온 최민환이 국방부의 미복귀 전역 방침에 따라 2일 만기 전역했다고 밝혔다.

FT아일랜드는 이홍기, 이재진에 이어 최민환까지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친 '군필돌'이 됐다. 전원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 FT아일랜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FT아일랜드 최민환, 라붐 출신 율희와 자녀들 / 율희 인스타그램
FT아일랜드 최민환, 라붐 출신 율희와 자녀들 / 율희 인스타그램

최민환은 2007년 FT아일랜드 드러머로 데뷔 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와 2018년 결혼한 뒤 '다둥이 아빠'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 출연해 일상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국방의 의무를 마친 최민환은 오는 3일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전역 기념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가장 먼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home 김경령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