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육아로 바쁜 사유리, 사진 한 장으로 끝내 버렸다
2021-09-0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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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유리 실물 사진
청바지 입고 믿기 힘든 애플힘 뽐내

방송인 사유리의 실물이 느껴지는 사진이 올라와 보는 이들의 두 눈을 의심하게 했다. 바로 사유리의 명품 '애플힙' 때문이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와서 본방 보니까 너무 좋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엄마. LA 한인타운 스타 유리 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과 과거 사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 등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흰 크롭티에 몸에 딱 달라붙는 청바지를 입고 있다. 그는 보고도 믿기 힘든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운동화를 신고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탄탄한 애플힙과 개미허리 등 완벽한 보디 라인을 강조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앞서 사유리는 SNS를 통해 헬스 중인 모습 등을 꾸준히 게재하며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임을 증명했다.
이날 박은지가 올린 게시물을 본 사유리는 "은지 아기 빨리 보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 엉덩이 사진 센스"라고 댓글을 남기며 만족감을 표했다.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SNS와 유튜브, 방송 활동 등을 통해 아들과 일상을 온라인에서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