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임영웅 나올까” TV조선 '미스터트롯2' 론칭 입장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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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새 시즌 곧 론칭“ 보도
정작 TV조선은 “사실무근”

TV조선이 ‘내일은 미스터트롯 시즌2’가 내년 상반기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YTN STAR은 ‘미스터트롯2’가 내년 상반기 첫 방송을 목표로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29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TV조선은 지난해 3월 종영한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신드롬을 이어갈 ‘미스터트롯2’의 첫 번째 오디션을 내년 1월 진행한다.
그러나 TV조선은 해당 보도에 대해 한국일보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며 “10월 7일 첫 방송 될 ‘내일은 국민가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지난 2020년 방송된 ‘미스트롯’의 남자 버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35.7%를 기록하며 트로트 신드롬을 이끌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TOP6는 후속 방송인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으로 인기를 이어가며 대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로 트로트 열풍을 이끈 TV조선이 ‘미스터트롯’의 새로운 시즌을 론칭할지에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