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팬이라면 대환호할 소식…소품 가득한 '팝업스토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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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 개봉 20주년 맞이 이벤트
경기도 파주서 열리는 해리포터 팝업스토어
경기도 파주에서 영화 '해리포터'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영화 '해리포터'의 컨셉 아트를 담당했던 미라포라 미나와 아두아르도 리마가 운영하는 소품샵 미나리마에 따르면 한국에도 해리포터 팝업스토어가 열릴 예정이다.

미나리마는 지난 3일부터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팝업스토어 오픈 소식을 알려왔다.
미나리마는 "미나리마가 한국에 찾아옵니다! 문학수첩과 함께하는 <하우스 오브 미나리마> 한국 "공식" 팝업스토어가 10개월간 파주에서 열립니다. 해리 포터 영화 속에 등장한 미나리마의 그래픽디자인 베스트셀러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라고 팝업스토어 관련 정보를 소개했다.
미나리마에 따르면 다음 달 15일 오픈하는 한국 공식 팝업스토어에는 런던에 있는 소품샵에서 해리포터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들이 전시된다. 전시될 소품에는 블랙 가문 가계도 벽지, 날아다니는 편지들, 황금 손가락 등이 포함됐다.

실제 팝업스토어 현장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리포터를 생각나게 하는 색상과 디자인으로 꾸며진 팝업스토어 외관이 담겼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영화에서 봤던 소품들과 장식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해리포터 20주년을 맞아 문학수첩과 미나리마 기획한 이벤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