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리더 출신 김소정, 아이콘 정찬우와 만나 첫 도전한다
2021-09-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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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출신 김소정 '오싹한 동거' 첫 연기 데뷔
“아이콘 정찬우와 만나 로맨틱 코미디 선보일 예정”

여자친구 출신 배우 김소정이 첫 연기에 도전한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김소정이 시네라마 ‘오싹한 동거’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시네라마(CINE-RAMA)는 CGV와 컨택트미디어가 함께 기획해 영화가 극장에서 상영된 후 국내 및 해외 OTT와 유튜브에 공개하는 콘텐츠다.

시네라마 ‘오싹한 동거’는 귀신을 볼 수 있는 정세리(김소정)와 어쩌다 귀신이 되어버린 송지찬(정찬우)이 우연히 동거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호러 로맨틱 코미디다.
두 주인공이 어쩌다 시작한 동거로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며 변하는 모습이 ‘오싹한 동거’의 재미 요소가 될 예정이다.
김소정은 ‘오싹한 동거’가 여자친구 탈퇴 이후 첫 연기의 데뷔작인 만큼 작품과 캐릭터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채로운 매력과 분위기를 지닌 김소정이 여자친구의 리더가 아닌 연기자로서의 본격적인 행보가 알려지며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김소정과 정찬우 주연의 ‘오싹한 동거’는 2022년 상반기 극장판 개봉 후 OTT 플랫폼과 유튜브 채널에서 드라마판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