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30일 공개된 김수현-차승원 투샷, 사람들 깜짝 놀랐다
2021-09-3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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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주연 배우들 모인 대본 리딩 현장
함께 주인공 맡은 배우 김수현과 차승원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출연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어느 날' 제작진은 30일 이명우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현, 차승원, 김성규, 이설 등 여러 배우들이 둘러 앉아 서로 대사를 맞춰보는 모습이 담겼다.


주인공 김현수 역을 맡은 배우 김수현은 날렵한 턱선과 매서운 눈빛으로 눈길을 끌었다. 차승원은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긴 머리를 묶은 스타일로 극중 밑바닥 인생을 사는 삼류 변호사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또 다른 현장 사진에서 김수현과 차승원은 대본을 들고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특히 김수현은 한 손에 다 가려질 듯한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해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차승원은 연예계 대선배다운 중후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에 살인 용의자가 된 대학생과 진실을 묻지 않는 삼류 변호사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범죄 드라마다.
영국 드라마 '크리미널 저스티스'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열혈사제'와 '펀치'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명우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인 '어느 날'은 오는 11월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