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원대 스포츠카 소유한 야옹이 작가, '이 사진' 공개하자 반응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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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로마 소유하고 있는 야옹이 작가
서킷 라이선스와 인증샷 공개하자 부러움 쏟아져

이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이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스피드광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킷 라이선스. 눈 뜨자마자 현장에서 사진 찍고 발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사진과 생년월일, 취득 날짜, 혈액형 등이 기재된 라이선스가 담겨 눈길을 붙잡았다.

또 자신의 차 옆에서 찍은 전신사진을 첨부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작은 얼굴에 모델 같은 비율, 넓은 골반 등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차 안에서 헬멧을 쓰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낮은 각도와 헬멧을 쓰고 있음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는 "비 와서 노면 상태가 안 좋은 게 아쉬웠다"라며 "천천히 달리고 나중을 기약하기로"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6월 3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스포츠카 '페라리 로마'를 공개하며 자동차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오 최고", "진짜 너무 멋지다", "라이선스 사진 잘 나왔네요. 저거 잘 나온 사람 없는데", "나도 해보고 싶은데 멋지다", "부럽다. 축하드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지난 2월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이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home 이재윤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