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몰라보겠다… '응팔' 진주 역 맡았던 김설, 이렇게나 컸다 (사진 4장)

2021-10-13 12:12

add remove print link

새 프로필 사진 공개한 김설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개해... 올해 11살

아역 배우 김설(11)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응답하라 1988" 출연 당시 5살이었던 김설 / 이하 김설 인스타그램
'응답하라 1988' 출연 당시 5살이었던 김설 / 이하 김설 인스타그램

김설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설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묶어 올린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밝게 웃으며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에서 진주 역으로 사랑받던 때와는 다르게 성숙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진주 많이 컸다", "예쁘게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1년생인 김설은 지난 2015년 방영된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5월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아래는 김설이 공개한 새 프로필 사진
home 김용찬 기자 grey2@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