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몰라보겠다… '응팔' 진주 역 맡았던 김설, 이렇게나 컸다 (사진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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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프로필 사진 공개한 김설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개해... 올해 11살
아역 배우 김설(11)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김설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설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묶어 올린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밝게 웃으며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에서 진주 역으로 사랑받던 때와는 다르게 성숙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진주 많이 컸다", "예쁘게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1년생인 김설은 지난 2015년 방영된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5월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아래는 김설이 공개한 새 프로필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