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연기가…” 15일 공개된 '마이 네임', 관계자 후기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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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 네임'
넷플릭스 관계자 “한소희 연기 훌륭… 최고 드라마 확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 네임'의 시청 소감이 공개됐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넷플릭스 마이 네임 한소희 연기가…'라는 제목의 글이 작성됐다.
넷플릭스 관계자로 추측되는 A씨는 "한마디로 굉장하다. 이 드라마로 한소희 인생이 바뀔 것 같다"라며 "평소에 별로 관심 없던 배우였는데 이번에 이 드라마 보고 반했다. 연기 정말 훌륭하고 말 그대로 온 몸을 던져 활활 태워 불사르는 연기를 해냈다"라고 후기를 전했다.

이어 "'오징어 게임'보다 잔인한 수위가 더 높다고 보여지니 염두하고 아이들은 못 보게 해야 할 것 같다"라며 "'오징어 게임'에서 총을 많이 다뤘다면 이 드라마는 거의 칼이 등장한다"고 폭력 수위에 대한 경고를 남기기도 했다.
A씨는 "탄탄한 스토리와 대반전이 있다. 더 이상은 직접 보시고 판단하라"라며 "아마도 이 드라마 'D.P.', '오징어 게임'과 더불어 올해 최고 대박 터질 드라마라고 확실하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한소희가 주연을 맡은 '마이 네임'은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