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에서 제일 무서웠다는 '영희'로 완벽 변신한 남돌 정체
2021-10-1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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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한 번 할래” 섬뜩한(?) 제안
신동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슈퍼주니어 신동이 '오징어 게임'의 영희로 변신했다.
신동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임 한번 할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는 로봇, 영희로 분장한 신동이 있었다. 헤어스타일부터 의상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 걸고 극한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최근 신동은 37kg 감량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는 SBS Plus 예능 '연애도사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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