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이서진, '슬의생' 이 여배우와 호흡 맞출까

2021-10-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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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star가 단독 보도한 내용
이서진, 곽선영 관련 반가운 소식

배우 이서진과 곽선영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25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이서진과 곽선영은 스튜디오드래곤이 정식 판권을 계약하고 기획 개발 중인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의 주연 물망에 올랐다. 양측은 주인공 제안을 받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프랑스 원작인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파리의 연예인 매니지먼트를 배경으로 하는 인기 드라마로 4번째 시즌까지 방영됐다. 톱스타들과 그들의 파트너인 매니저들의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리얼하고 위트 있게 담아내며 웰메이드 작품이다.

연기와 예능에서 큰 활약을 한 이서진과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이익순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곽선영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곽선영은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드라마 '구경이'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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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허찬영 기자 chanyeong@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