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떠날 만하다…” 한국 떠난 헨리 근황, 초대박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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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에서 사라진 헨리 근황
중국에서 인기 폭발인 헨리 근황

가수 헨리가 중국에서 받는 대우 수준이 국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헨리 인스타그램
헨리 인스타그램
지난달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헨리 지난 5개월간의 행적'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헨리는 중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인기 모바일 게임 'Born A Winner' 주제곡, 베네피트, 더마로지카, 아벤느, 휠라, 판도라, 톰포드 뷰티 앰배서더로 발탁되어 활동 중이다.

유튜브,Timeline Henry lau
이하 더쿠
이하 더쿠

그 외에도 중국 패션 잡지 커버, 댄스 예능 '저취시가무 4' 심사위원, 중국 인기 아이돌 TFboys 멤버인 왕원의 곡을 프로듀싱하고 듀엣곡을 발표, TED 강연회 강연자 참석, 중국 인기 음악 페스티벌 메인 참석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본인 피셜로 연기도 계속 들어온다더라. 한국에서는 꿈도 못 꾸던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나중에 인기 떨어지면 다시 한국 오는 거 아니냐", "한국 활동 발판으로 가서 성공한 거다", "나혼산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동북공정만 안 하면 좋겠다"며 댓글을 남겼다.

헨리는 지난 2008년 ‘슈퍼주니어M’으로 국내에 데뷔했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 기안84와 함께 세 얼간이로 인기를 얻었다. 가장 최근 출연 회차는 지난해 9월 334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