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인형처럼 생긴 이 여자아이, 유명 유튜버의 딸입니다 (사진)

2021-11-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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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 왕쥬가 인스타에 올린 사진
딸 하율이의 미모에 네티즌들 반응 폭발

유튜버 왕쥬(31)의 딸의 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왕쥬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에 '제 딸이 이쁜지 모르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브 "왕쥬 Wangju"
유튜브 '왕쥬 Wangju'

영상에서 그는 “아까 인스타에 딸 하율이 사진을 올렸다. 눈이 되게 크게 나와서 사진을 올렸더니 평소랑은 다른 좋아요 수를 기록하고 댓글도 엄청나게 많이 달렸다”고 말했다.

이하 왕쥬 인스타그램
이하 왕쥬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에서 누리꾼들은 하율이 사진에 “너무 이쁘다”, “진짜 모델을 해도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왕쥬는 "하율이가 원래 쌍꺼풀이 있는 건 아닌데, 졸리거나 피곤하거나 아플 때면 생긴다. 쌍꺼풀이 없을 때는 그렇게 예쁘지 않다”라며 말했다.

그러자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하율이는 놀랄 정도로 예쁜 아기”, “SM에서 지금 기다리는 중일지도 모른다”며 채팅으로 하율이의 미모를 극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왕쥬 Wangju"
유튜브 '왕쥬 Wangju'

이에 왕쥬는 "내 새끼인데 이렇게 얘기해도 되나? 모든 모습을 봐서 그렇다. 하율이가 대소변 보는 것도 봐서 모든 게 예쁜 모습이지는 않은 것 같다"라고 푸념했다.

왕쥬는 “솔직히 내 자식이라서 내 눈에는 너무 예쁘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하율이를 예쁘게 볼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다. 아기들은 원래 다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유튜브, 왕쥬 Wangju

왕쥬는 2017년 결혼한 남편과의 사이에 1남 1녀를 뒀다. 딸 노하율 양은 2019년생으로 만 2세다.

home 장연우 기자 jyw9519@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