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역은 서예지 예정… 한창 잘나가던 배우 이상엽, 9일 깜짝 소식 전했다

2021-11-0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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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차기작으로 예정된 tvN 새 드라마
서예지 출연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 집중

드라마, 예능 등에서 활약 중인 배우 이상엽의 차기작 소식이 전해지자 이목이 집중됐다.

이상엽 인스타그램
이상엽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는 9일 이상엽이 tvN 새 드라마 '이브의 스캔들'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브의 스캔들'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재벌의 2조 원 이혼 소송 내막을 다루는 치정 멜로 드라마다. 이상엽은 극 중 여주인공 이라엘을 사랑하는 인권변호사 서은평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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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이상엽 소속사 웅빈이엔에스 측은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오 '식스센스' 보니까 치정 멜로 하고 싶어 하던데", "치정 멜로 미쳤다", "여주 바뀌나", "미쳤다", "와우", "여주가 서예지? 아니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댓글 창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댓글 창

앞서 '이브의 스캔들'은 여자 주인공 역에 배우 서예지가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지며 큰 관심을 받았다.

서예지는 지난 4월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배우 서예지 / 이하 뉴스 1
배우 서예지 / 이하 뉴스 1

한편 지난 2007년 데뷔한 이상엽은 최근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톱스타 유백이', '사의찬미',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예능 '식스센스 2'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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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