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촌중앙초, ‘교내 창의융합 축전’ 개최
2021-11-17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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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축구를 해요’

대촌중앙초가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8~16일 ‘광주 창의융합 축전’과 연계한 ‘교내 창의융합 축전’을 개최했다.
16일 대촌중앙초에 따르면 ‘교내 창의융합 축전’은 지난 5월12일 ‘교내 과학체험마당’, 6월8일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수학 체험’, 10월25일 ‘교내 과학축전’에 이어 개최됐다. 학생들의 수학·과학, AI·SW 관련 흥미 유발, 창의융합 사고력 증진을 위한 연계 행사로 기획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대촌중앙초 학생들은 스스로 코딩한 햄스터 로봇을 직접 조종하며 로봇축구장에서 공을 두고 골대에 넣어보는 ‘로봇 월드컵’을 체험했다.
대촌중앙초 한 학생은 “이번에 학교에서 실시한 ‘교내 창의융합 축전’을 통해 코딩도 해보고 코딩한 로봇을 직접 조종하며 골도 넣어보는 로봇 축구를 하며 그 동안 어렵게 생각했던 코딩을 쉽고 재밌게 이해하고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촌중앙초 구영철 교장은 “대촌중앙초는 코로나19로 제한된 상황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학생들의 창의융합 사고력 신장과 AI·SW 체험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