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g 쪘다…” 야옹이 작가가 살쪘다며 올린 사진, 눈으로 보고도 안 믿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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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늘었다고 밝힌 야옹이 작가
'여신강림'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
네이버 웹툰 작가 야옹이가 몸무게가 늘었다고 밝혔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kg 쪘다. 운동으로 빼자. 몸매 만들기 위해서 운동하는 건 너무 귀찮고 싫었는데 (골프)비거리 늘리려고 살찌우고 근력운동하고 필라테스까지 하는 내 자신, 역시 동기가 있어야 한다. 덕분에 너무 건강한 요즘"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또 야옹이 작가는 11년 전 피팅 모델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고등학교 갓 졸업한 스무 살 때 사진이다. 세종대 애니과 떨어지고 멘털 나가서 앓아누웠다. 그렇게 반 년을 사니까 노답 인생이라 피팅 모델 하고 웹툰 그리고 그랬다"며 과거 시절을 이야기했다.


야옹이 작가는 2018년부터 네이버에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야옹이 작가는 ‘프리드로우’를 연재 중인 전선욱 작가와 열애 소식과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야옹이 작가가 연재 중인 ‘여신강림’은 2019년 기준 전 세계 네이버, 라인 웹툰에서 조회 수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tvN에서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