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에서 뛰었던 김동은 사망…향년 31세
작성일 수정일
전 야구선수 김동은 숨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 등에서 뛰었던 김동은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에서 뛰었던 야구선수 김동은(개명 전 김선민)이 세상을 떠났다.
1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동은 선수가 사망했다. 향년 31세.
김동은의 정확한 사망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김동은의 빈소는 아주대학병원장례식장 2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8시며 장지는 수원승화원이다.
한편 김동은은 2010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이후 고양 원더스와 kt 위즈를 거쳐 2017년 은퇴했다.